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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감사하는 목소리!
박주희 2019-10-27 추천 0 댓글 0 조회 88

2019/10/27 유치부 예배 

 

요나2: 7절 – 10절      

주제: 감사하는 목소리!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회개하라’고 전하라고 하셨는데, 요나는 순종하지 않고 다시스로 가려고 하다가 큰 폭풍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게 되었어요. 그 때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준비하셨어요. 그 물고기는 하나님 뜻에 순종해서 먼 바다에서부터 헤엄쳐 왔고, 큰 폭풍 속에서도 깊은 바다에 있지 않고 요나를 삼키기 위해 배가 있는 곳으로 왔어요. 만물은 모두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사람들 중에는 요나처럼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요나를 사랑하세요.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켜, 뱃속에서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고, 3일 후에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하도록 하셨어요.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회개했어요.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용서해 주세요. 요나가 회개했을 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어요(2절).

è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기도를 반드시 들으세요. 때로는 우리가 잘 못 하고, 죄를 지었을 지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들어주시고 용서해 주세요. 유치부 친구들도 혹시 무슨 잘 못을 하면,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아빠/엄마 용서해 주세요. 꼭 회개해야 해요. 숨기면 절대 안 돼요.

 하나님께 회개 할 때, 하나님께서 듣고 용서해 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주셨어요. 9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요. ‘난 잘 못해. 안 돼. 이제는 못 해.’ 이런 생각이 다 사라지게 되고, ‘그래,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셨으니, 이제는 감사하고, 다시 시작해야지.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야지.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시고, 또 축복해 주실 거야.’ 이런 마음이 들어서 감사하는 목소리로 살게 되요.

 하나님께서 우리 유치부 친구들을 사랑하세요. 혹시 잘 못 해도 회개하고 기도하면 들어주시고 용서해 주시며, 감사하는 마음을 주세요. 감사하는 목소리로 사는 축복을 주세요.

 

 


 

 

 

" 반가워 친구야! "


새친구

유아린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https://photos.app.goo.gl/wk8cJByursjb4j9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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