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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요나가 외쳤어요!
박주희 2019-11-07 추천 0 댓글 0 조회 71

2019/11/03  유치부 예배 

 

요나 3: 7절 – 10절

주제: 요나가 외쳤어요!

 지난 주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켰다가, 3일 후에 다시 육지에 토했어요.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선포하라고 명령하셨어요. 이 번에는 요나가 순종하는데, 기쁜 마음으로 하지 않고, 싫은 마음으로 어쩔 수 없어서 가서 사흘 동안 걸어야 할 거리를 하루 동안 다니며 대충 외쳤어요. 

 ‘…..40일 지나면 니느웨는 무너지리라.’ 

 그런데, 놀랍게도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하며 회개한 거에요. 왕이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온 성 사람들도 다 굵은 베 옷을 입고 회개했어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회개를 들으시고 용서해 주셔서 니느웨가 멸망하지 않게 되었어요.

 -> 사실은 하나님께서 요나가 외치기 전에 먼저 전염병, 일식 같은 큰 재앙을 두 번 내리셨어요. 그래서, 니느웨 사람들은 속으로 떨고 있었고, ‘어떻게 하지?’ 큰 근심과 두려움으로 떨고 있을 때, 요나가 ‘회개하라’ 외치니까 ‘그렇구나!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그렇구나, 더 큰 재앙이 내리기 전에 빨리 회개해야겠다.’ 이렇게 왕과 성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회개하게 된 거에요. 

è 회개하도록 마음을 준비시키고, 요나를 보내 외치도록 하신 분은 누구인가요? 여호와 하나님이시죠. 니느웨 사람들이 죄를 많이 지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용서하고 싶으셨어요. 하나님은 단 한 사람도 멸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거에요. 우리 친구들은 혹시 미운 사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요.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전해 주어야 해요. 요나 처럼 오쳐야 해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

 

 

https://photos.app.goo.gl/RksPvfCKrj3eV5e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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