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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하나님의 크신 사랑!
박주희 2019-11-12 추천 0 댓글 0 조회 55

2019/11/10 우치부 예배 

 

요나 4: 9절 – 11절

주제: 하나님의 크신 사랑! 

 요나는 하나님께 순종해서 니느웨로 가지만, 마음은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니느웨 사람들이 싫었어요. 그래서, 사흘을 걸어야 하는 성을 하루 만에 다니며 외쳤어요. 그런데, 니느웨성 사람들이 회개하고, 왕은 모든 백성에게 금식하며 회개하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하셨고 용서해 주셨어요.

 요나가 무척 화가 났어요. 4:1절, 2절, 3절. 혹시 니느웨가 다시 죄를 지어서 멸망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 지켜 봐야지! 생각하고 성읍 동쪽에 있는 언덕에 올라가서 초막을 짓고 지켜봤어요. 

 하나님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셔서 그늘을 만들어 주셨어요. 요나는 기뻤어요. 다음날 새벽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벌레가 와서 박넝쿨을 갉아먹었어요(벌레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광야를 지나고, 새나 짐승을 피해 목숨 걸고 온 것이에요. 순종할 때 어려움이 닥칠 수 있어요). 그리고, 해가 뜰 때에 뜨거운 동풍이 불었어요. -> 하나님의 예비하셨어요. 요나는 너무 더워서 ‘하나님 나 죽고 싶어요!’ 막 떼를 쓰기 시작 했어요. 

 하나님께서 ‘넌 박넝쿨을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면서, 내가 니느웨 백성 십이만여 명을 어찌 소중히 여기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셔요. 하나님께서 유치부 친구들도 이렇게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세요.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많은 죄를 짓고, 이스라엘을 괴롭힌 니느웨 사람들도 아끼시고 사랑하시고, 회개할 때 용서해주셔요.

è 유치부 친구들도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해요.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혹시 나를 괴롭히고 나쁜 짓을 하는 친구들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해요.

 

 

 

반갑다 친구야! 




이찬 ♥





 김예린 ♥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

 

https://photos.app.goo.gl/kWgZ3b6vcbSqQUb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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